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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동안 화제가 되었던 오빠믿지 어플의 제작자가 위치정보보호법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되었습니다. 개인 위치가 불법으로 제공되도록 한것에 대한 것이죠.. 스마트폰 소유자의 동의를 받지않고 위치정보를 타인에게 알려주었다는점에서 입건 되었다고 합니다.

이 어플은 이런 일이 있기 전부터 상당히 많은 말이 있던 어플로, 상대방의 위치를 자신이 볼 수 있어 악마의 어플이라고도 불린 어플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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